본문 바로가기

K i n o/★★★

반드시 잡는다 (2017)



무난하게 시작해서 무난하게 끝났던 영화

큰 반전이 없었다는 게 아쉬웠지만, 기대 없이 보면 기대 이상으로 재밌을수도?

백윤식의 고집센 영감의 모습이 마치 “10년전 평경장”처럼 느껴졌다.

이와중에 친구로 나온 백윤식(47년생)과 성동일(67년)은 도대체 누가 젊고 누가 나이든거지?

'K i n o > ★★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(2017)  (18) 2017.12.22
해피 데스데이 (2017)  (11) 2017.12.18
행복 목욕탕 (2017)  (12) 2017.12.02
꾼 (2017)  (8) 2017.11.25
얼굴도둑 (2016)  (0) 2017.11.20